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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시장도매인제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한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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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6-22 08:57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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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시장도매인제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한 제도”

우리나라에 청과류를 취급하는 시장도매인은 60개가 있으며 모두 서울 강서시장에 모여 있다. 대부분 용산-영등포 시장에서 함께 넘어와 시장도매인 영업을 시작한 이들은 ‘한국시장도매인연합회’라는 끈끈한 조직 아래 서로를 밀고 끌어주며 17년 동안 강서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맨땅에서 스스로 경매제의 대안을 일궈냈다는 자부심으로 무장한 강서시장 시장도매인들. 그 대표인 임성찬 회장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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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농정신문(http://www.ikp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