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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00농산 대금결제 관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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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4-29 11:07 조회5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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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농산물도매시장 주인농산(주) / 주인농산(주) : 02-2640-7363



‘이웃 농가들도 울분...서울시공사에 탄원서 냈지만 ‘묵묵부답’’, ‘출하자 울리는 시장도매인 대금정산 ’논란’ 등 한국농어민신문 및 농업인신문
(2020년 3월 20일) 보도 관련

□ 동 보도는 북안동영농조합 강형윤 씨의 주장만을 근거로 실은 보도로 사실관계가 다른 것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먼저 북안동영농조합 소속 강형윤씨는 2017년부터 저희 주인농산(주)에 농산물을 납품하였다고 하였는데, 주인농산(주)와 거래를 한 것이 아닌 주인농산(주) 소속 직원이었던 이현진씨와 주인농산(주)대표이사(정홍기)도 모르게 오랜 기간 은밀히 불법거래를 해왔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강형윤씨는 주인농산(주) 소속직원이었던 이현진씨와 매우 밀접한 관계로 이현진씨가 본 대금정산문제가 불거진 직후 주인농산(주)에서 쫓겨난 이후에도 농산물 거래를 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 2018 년 2월, 주인농산(주) 대표이사(정홍기)는 강형윤씨에게 보내야 할 출하대금 미송금건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미지급 출하대금을 강형윤씨에게 전액 송금해준바 있고 당시 주인농산(주) 대표이사(정홍기)는 강형윤씨에게 명함을 찍어 보내며 ‘앞으로 이현진씨와의 농산물 거래시 출하대금 지연이 되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반드시 대표이사인 내게 연락하라’며 당부한 바 있습니다.

ㅇ 그 이후로 아무런 연락이 없던 강형윤씨가 2019년 5월 느닷없이 3억 5천만 원의 미지급금이 있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왔고, 수차례 주인농산(주) 대표이사가 내용을 확인하고자 강형윤씨에게 전화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지금까지 연락이 두절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 관련 문자메시지 별첨)
□ 이에 본 주인농산(주) 대표이사(정홍기)는 강형윤씨와 이현진씨의 오랜 불법, 밀거래로 인한 직간접 피해에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며, 이현진씨 역시 횡령 등의 혐의로 형사고발을 검토 중입니다.
□ 특히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킨 주인농산(주) 직원 개인의 일탈행위가 마치 시장도매인 전체의 문제인 것처럼 보도가 확대되어 시장도매인제시장의 전체 이미지가 실추된 점에 심히 유감을 표하며, 
ㅇ 언론보도 시 어느 한쪽의 일방적 주장이 아닌 사실관계에 입각하여 공정한 보도를 해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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